디초콜릿, 은경표 외3인 주주명부 열람 등 가처분訴 제기
임철영
기자
입력
2009.10.14 17:30
수정
2009.10.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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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디초콜릿
은 13일 은경표 외 3인이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허용하고 다음달 5일 임시주총에 정관변경·이사선임 등 안건을 상정하라는 내용의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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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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