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질병관리본부와 기후변화건강포럼은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정동 동양빌딩에서 '가을철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의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제 10차 월례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향후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를 전망하고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김용국 경북대 교수와 조남혁 서울대 교수가 각각 쯔쯔가무시증의 발생예측 및 통제방안 효율성 제고,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원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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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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