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모레";$txt="11일 상암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2009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size="510,324,0";$no="20091011144804272387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가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남문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서울대회를 끝으로 2009년 대회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유방암 예방의식을 고취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에 이어 올해 다섯번째로 개최됐다.$pos="C";$title="아모레";$txt="11일 상암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2009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에서 참석 귀빈들이 참가자들과 출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혜경 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최국진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상임이사, 아모레퍼시픽 전속 모델 송혜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아모레퍼시픽 전속 모델 장동건 ";$size="510,326,0";$no="20091011144417266790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번 서울대회에서는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상암 월드컵경기장 일대를 핑크색으로 물들였다. 또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장동건씨(‘헤라옴므’ 모델), 송혜교씨(‘라네즈’ 모델) 및 고두심씨(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피아니스트 서혜경 교수(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대회 전후 그룹 ‘노라조’의 축하 공연 및 유방암환우연합회 합창공연, 유방암 예방을 기원하는 핑크빛 희망의 종 달기 행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pos="C";$title="아모레";$txt="참가자들이 유방암 예방을 기원하는 희망의 종을 달고 있다. ";$size="510,315,0";$no="20091011144633270564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밖에 행사장에서는 유방질환 무료상담 및 ‘맘모버스’(유방암 검진 차량) 무료 유방암 검진, 유방자가검진 교육 등 참가자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지난 2001년에 시작돼 올해로 9회째인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는 가족 모두가 참여해 여성암 발병율1위인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예방과 치료법 개발에 사용된다. 지금까지 총 15만명이 참가, 참가비 14억원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됐다.
$pos="C";$title="아모레";$txt="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운데)와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장동건, 송혜교씨가 유방암 예방 및 치료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size="510,334,0";$no="20091011144552268934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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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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