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하이닉스반도체 김종갑 사장이 지난 10일 2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임직원과 함께 소외계층 방문, 의료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 사장은 이천 주라 장애인쉼터에서 제조본부 인원 50여명과 함께 생활관 청소와 식사준비,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해 중증장애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환경안전팀과 함께 이곳의 소방시설도 점검했다. 김 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온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가며 지역사회에 좋은 기억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닉스는 사회복지와 문화,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104개의 봉사조직이 지역 복지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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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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