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베리티비티 등으로 최대주주 변경
이창환
기자
입력
2009.10.09 17:50
수정
2009.10.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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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범양건영은 최대주주 등이 주식을 매각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시용 외 6인에서 (주)베리티비티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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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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