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는 14일과 23일 각각 15년물과 20년물 채권을 입찰할 예정이다.
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한수원이 15년물과 20년물을 각각 1000억원씩 입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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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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