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파트가 3.3㎡당 510만원?

태남건설, 프라움시티 분양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안산신도시 중앙동에 분양가가 3.3㎡당 510만원인 아파트가 나온다.

태남건설이 안산신도시 중앙동 시청 앞에 건설한 프라움시티가 분양가 3.3m²당 510만원에 집주인을 맞는다. 프라움시티는 지하 4∼지상 20층 2개 동 288가구 규모로 2010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시흥~평택 제2서해안 고속도로와 광명~수원 고속도로 2013년 수인선(수원~인천) 2013년 소사~원시 복전철 2014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근처에 위치한다.

프라움시티는 또 단일 면적으로는 안산에서 가장 큰 고층건물로 중앙공원과 안산 시청을 정원처럼 바라 볼 수 있다.여기에 안산천, 화랑저수지, 자연식물원등 자연녹지 지구가 연계됐으며 우수학군으로 손꼽히는 고잔초, 중앙중, 경안고 등도 단지 근처에 위치한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무이자), 잔금 40%다.

분양문의 : 1577-5539 .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