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앤모어, 최현식 씨로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베리앤모어는 7일 김강수 외 2인에서 최현식 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주주명부 수령결과 이 같은 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새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51%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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