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26,160,0";$no="20091005103547006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올해 가스요금 체납으로 인해 가스 공급이 중단된 가정이 10만 가구가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 신학용 민주당 의원이 5일 지식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급 중단 조치 건수가 2007년 6만3210건에서 2008년 7만6680건으로 증가했고, 2009년 5월 기준으로 10만1027건으로 급증했다.일반 가정의 가스요금 체납건수도 07년 110만7000건에서 08년 127만8000건, 09년 5월 기준으로 119만7000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채납액도 올해 1259억6765만원에 달했다.
신 의원은 "가스공급 중단의 경우 대부분 생계조차 어려운 가구에 해당되고 해마다 줄지 않고 있는 만큼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해서 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는 힘을 쏟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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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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