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홀딩스, 계열사 채무 50억원 보증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9.29 17:00
수정
2009.09.29 17: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
신성홀딩스
는 계열사인 신성에프에이의 채무 50억원을 보증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9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