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10월 한달 동안 전국 도로 9만2743㎞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진다.
국토해양부는 각 시도와 함께 수해가 발생된 도로를 포함, 10월중 일제 정비를 실시하는 등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상도로는 고속도로 3447㎞와 일반국도 1만3610㎞, 특별.광역시도 1만8499㎞, 지방도 1만6826㎞, 시도 1만8613㎞, 군도 2만1748㎞ 등이다.
이번 정비기간에는 지난 여름 수해로 인한 피해발생 구간의 안전시설과 차선도색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또 행락철 동안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깨끗이 수거하고 포장 및 교량 등 도로 시설물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과 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이와함께 다가올 겨울철 월동대책의 사전점검 등을 통해 제설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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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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