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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00원선을 뚫고 내려온 후 1195원선에서 지지되고 있다. 환율은 장초반 역외 매도와 스탑성 매물로 1100원대로 진입한 후 다시 보폭을 줄이고 있다. 오전 11시3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7.8원 내린 11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1194.5원까지 저점을 찍기는 했지만 현 수준에서 좁은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오전중 역내외 셀이 나오면서 밀렸으나 환율이 1195원에서 다시 스무딩오퍼레이션과 결제수요에 막히는 모습"이라며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가 줄었고 매물공백도 나오면서 숏마인드가 완화되고 있어 포지션 정리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지지되는 듯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환딜러는 "1195원선에서 개입경계감과 결제수요가 있어 1195원~1197원 정도로 보고 있다"며 "미 FOMC 도 앞두고 있는 만큼 현 수준보다 더 밑으로 하락은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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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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