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실적 개선 기대에 강세

주성엔지니어링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650원(3.83%) 오른 1만760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대우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장비주 메가 랠리를 이끌 대장주"라며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20% 올려 잡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송종호·이태하 애널리스트는 "주성엔지니어링의 하반기 수주모멘텀이 예상보다 커질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반도체와 LCD 장비주들의 랠리는 이미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메모리업체들의 투자확대와 더불어 LCD 8세대 투자, 쏠라셀 부문의 투자 증가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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