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은 21일 전통시장을 방문, "서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생필품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철저히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추석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시장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 신원동 소재 신원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용 부진과 구입 빈도가 높은 품목의 가격 불안정 등으로 서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위원장은 미리 준비해 온 상품권으로 일부 물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한편, 16일에는 손인옥 부위원장이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