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한성, 다양한 가격대 명품 젓갈세트

크래미와 젓갈 제품의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성기업(대표 박 명)은 젓갈제품 13종, 참치제품 7종, 선어세트외 25종 등 총 46종을 구성해 소비자들 선택폭을 한층 더 늘렸다.

젓갈 업계 최초 HACCP(안전한 식품을만들기 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 제도)지정을 획득한 젓갈선물세트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된다.첫째, 유산균 소재와 무농약 고추가루를 사용한 프리미엄 고급명란과 숭어알이 들어 있어 더욱 값진 젓갈眞세트, 프리미엄명란.창란에 진품백명란만을 엄선한 젓갈蘭세트,키토올리고당이 들어 있는 젓갈 특호세트 등 제품의 고급화를 추구한다.

세트가격은 젓갈진眞세트 30만원,젓갈蘭세트 18만원,젓갈특호세트 10만원,한성통젓갈세트 6만5000원 젓갈특3호세트 5만5000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둘째, 참치선물세트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살코기, 고추참치와 함께 신제품 런천미트제품으로 구성하고 가격대는 8만원대부터 2만원대까지 세분화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켰다. 한성 2호(8만5000원),한성 종합1호(5만원), 한성 7B호(4만3000원), 한성 8A호(3만5000원), 한성 10A호(2만6500원) 등이 있다.셋째, 법성포굴비세트와 제수용선어세트를 비롯해 특히 손질 漁세트는 전처리 과정을 거쳐 반건한 제품으로 가정에서 이용 시 별도 손질 없이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법성포굴비(10만원~60만원)와 제수용 漁 특선(17만원), 손질 漁 세트(9만6000원) 등 품질에 걸맞게 고가의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 김, 버섯, 포도씨유, 멸치김세트, 호도말이곶감세트, 흑마늘 진액세트 등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선택의 폭이 크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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