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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박효신이 6집 앨범 타이틀 곡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힘들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박효신은 최근 아시아경제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현지 음식이 너무 맞지 않아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음식 맛이 아예 짜거나 아예 매웠다. '싱거운'음식이 없었다. 심지어 스프나 스파게티를 물에 헹궈 먹기도 했다"며 "나중에 알고보니 고산지대에서 사는 사람들은 미각을 잃는다고 하더라"고 웃어보였다.
그는 또 "해발 3000M가 넘는 고지대다 보니 호흡을 천천히 하고 걸어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쓰러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배우 박용하와 박시연이 노개런티로 참여해 화제가 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박효신이 직접 주인공으로 나서 박시연과 깜짝 키스를 선보였다. 이 뮤직비디오는 내년 일본의 단편영화제 '쇼트쇼트 필름페스티벌'에 정식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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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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