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영화 '애자' 본 포스터";$txt="[사진제공=(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주)한컴]";$size="510,730,0";$no="20090805083724902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9일 개봉 후 이틀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애자'(제작 시리우스픽쳐스)의 두 주연 최강희·김영애와 연출을 맡은 정기훈 감독이 개봉 1주차부터 2주차까지 전국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다고 제작사 측이 11일 밝혔다.
최강희는 영화 '애자'에서 주인공 애자 역을 맡아 문제아 고등학생 시절의 코믹 연기부터 심금을 울리는 눈물연기까지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김영애는 3년간의 공백을 깨고 관록 있는 감성 연기로 새로운 '국민 엄마'로 등극했다.
개봉 전 진행된 전국 5만 관객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몸소 체험한 두 배우는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들뜬 심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제작사 측은 전했다.
두 배우는 살인적인 홍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인 11일~13일 3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둘째 주에는 천안, 부산, 대구 지역을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김영애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계속 이어져 3주차와 4주차에도 계속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애자'는 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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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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