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재무장관 "올해 경제성장률 5∼6% 수축"

피어 스타인브룩 독일 재무장관이 8일(현지시간)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5%∼6% 사이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스타인브룩 장관의 의회 발언을 인용 "올해 독일의 경제성장률이 정부의 기존 전망치인 마이너스 6% 보다 다소 축소된 마이너스 5%∼6%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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