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회장 "금융 위기, 최악 국면 지났다"
김현정
기자
입력
2009.09.08 17:27
수정
2009.09.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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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그린 HSBC 홀딩스 회장이 8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뱅킹컨퍼런스에 참석해 "경기침체는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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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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