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하반기도 뜨겁다$pos="L";$title="롯데닷컴";$txt="";$size="199,90,0";$no="2009090808314054127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닷컴(www.lotte.com)은 올 하반기 최근 3~4년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패션'뿐 아니라 '생활' '식품' 카테고리도 집중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고급 브랜드를 확보하고 상품 소싱도 넓혀 연내 매출 6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최근 ‘롯데닷컴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컨셉 아래 남성전용쇼핑관 '롯데맨즈',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농수산홈쇼핑식품관'을 오픈했다. 그리고 새롭게 선보인 기업형 온라인스토어 구축사업인 '렉스(LECS)'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롯데닷컴은 지달 20일 남성전용 온라인 쇼핑공간인 롯데맨즈(Men’s)를 오픈했다. 남성의류 뿐 아니라 패션잡화와 화장품, 스포츠용품까지 한자리에 모아 쇼핑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도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또 지난달 27일 농수산홈쇼핑식품관을 새롭게 오픈했다.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 약 5000여 품목을 추가로 선보이는 것. 이번 식품관 오픈은 지금껏 패션 부문에 강세를 보여온 롯데닷컴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식품 부문을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롯데닷컴은 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특히 농·수·축산물과 같은 1차 식품군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기업의 독자적 온라인매장 구축을 돕는 사업인 ‘렉스(LECS)’도 빼놓을 수 없다. 브랜드 및 소매유통기업의 e-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통합시스템으로 롯데닷컴이 지닌 온라인플랫폼 구축 기술과 물류센터 및 고객센터 인프라, 1500만 회원 기반의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다. 첫 번째 파트너는 유니클로로 지난 4일 온라인스토어를 오픈했다.
롯데닷컴은 남은 하반기 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강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계열사 간 제휴를 통해 보다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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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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