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국민통합·서민행복·선진준법국회 만들 것"

한나라당은 5일 1박2일로 진행된 국회의원 연찬회를 마무리하면서 정기국회를 통해 43대 법안과 정치개혁 과제 추진 등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나라당은 결의문에서 "정기국회가 국민통합 국회, 서민행복 국회, 선진준법 국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시급한 법안을 처리하고 국회의 발전적 변화를 유도하며, 국가적 개혁과제를 수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43대 법안(세부법안 68개)을 처리하고 선거제도·행정구역 개편 등 정치개혁 과제를 과감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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