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 브라질 공장 조업 중단
박형수
기자
입력
2009.09.05 04:34
수정
2009.09.05 04:3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르노-닛산의 브라질 파라나 공장이 파업으로 조업을 중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브라질 파라나 공장에서는 연간 15만대의 자동차가 생산된다.
관련업계는 이번 파업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