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리앤 라임스";$txt="리앤 라임스 [사진=공식 홈페이지 홍보스틸]";$size="350,450,0";$no="20090902151002447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미국 컨트리 가수 리앤 라임스(27)가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리앤 라임스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02년 결혼한 전문 댄서 딘 셔멋(29)과 이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올린 글에서 "오랜 심사숙고 끝에 딘과 나는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결정은 우호적인 방식으로 내려졌고 앞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은 최근 리앤 라임스와 에디 시브라이언이 TV영화 '노던 라이츠(Northern Lights)'를 촬영하며 염문을 뿌린 뒤 벌어진 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시브라이언 역시 지난주 아내 브랜디 글랜빌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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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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