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故 장진영, 볼 수 없는 환한 미소


[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영정 속의 故 장진영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환히 웃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