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銀, 자산관리 서비스 으뜸뱅킹 선보여

SC제일은행의 으뜸뱅킹(PRIORITY Banking)사업부가 1일 새로고 발표와 함께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리론칭되는 으뜸뱅킹는 고객에게 숙련된 전담 자산관리자를 배정해 고객의 자산을 관리해 주고 검증된 자산 관리 전문가들이 단,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전문시장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원스탑 금융서비스를 통해 은행 예금을 비롯해 신용카드, 집합투자상품(펀드), 방카슈랑스등 각종 금융 거래 업무를 처리해 준다.

으뜸뱅킹 고객에는 금리 우대 및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주어지며, 고객 자녀 유학상담, 각종 세미나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각종 이벤트에도 초청된다.

또한 국제뱅킹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특별 제작된 으뜸고객 전용 체크카드 발급을 통해 전세계 스탠다드차타드 으뜸뱅킹센터 및 지점에서 으뜸뱅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세계 현금지급기(ATM)에서 현금을 수수료 없이 인출 할 수 있다. 으뜸뱅킹 고객들은 으뜸뱅킹 전용 센터, 전용 핫라인(1577-1599), 전용 홈페이지 (priority.scfirstbank.com / prb.scfirstbank.com)의 전용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영일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SC제일은행은 세계 최고의 고객중심 국제적인 은행으로 도약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으뜸뱅킹 리론칭을 하게 됐다”며 “기존의 으뜸뱅킹 고객뿐 아니라 새로운 고객에게 브랜드와 서비스를 더 잘 알림과 동시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으뜸뱅킹은 SC제일은행에서 개인 기준 5000 만원부터 10억 원 사이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세대 기준으로는 1억 원 이상-10억 원 미만의 고객 및 중소기업 수신과 여신 한도가 1억 5000만 원 이상인 법인의 대표, 월 급여 자동이체 800만원 이상의 고객 등이 포함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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