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 가수 '비' 8억원대 광고 계약
임선태
기자
입력
2009.08.31 10:28
수정
2009.08.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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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튠엔터
는 CJ푸드빌과 가수 '비'(정지훈)의 8억원대 "뚜레쥬르" Brand에 광고모델 출연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5%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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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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