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바다마트·인터넷수산시장서 한 달간 10~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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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9월의 ‘웰빙 수산물’로 전어와 대하를 선정하고, 한 달간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 등의 대대적인 소비촉진 홍보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전어엔 도코사헥사엔산(DHA)과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등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뼈를 함께 먹을 수 있어 칼슘 섭취를 도우며,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 및 피부 미용에도 좋다.또 대하는 키토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타우린이 들어 있어 간의 해독작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식품부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mifaff.go.kr)를 통해 전어와 대하의 영양과 요리 등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농식품부 밥상 지킴이’로 활동 중인 주부 블로거들이 이를 재료로 여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특별코너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비자 체험단 ‘그린넷’ 홈페이지(
http://green.daum.net)를 통해 체험후기 등의 이벤트를 실시하고, 수협쇼핑(
http://shshopping.co.kr)과 인터넷수산시장(
http://fishsale.co.kr)에선 9월 한 달간 전어와 대하를 10~15% 할인 판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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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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