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흐느끼는 큰 아들 홍일씨

23일 오후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안장식에서 부인 이희호여사와 아들 홍일씨가 슬퍼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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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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