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의 이색 레시피 $pos="L";$title="";$txt="";$size="321,249,0";$no="200908181413545198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 기운을 북돋아주는 몸보신 요리 한가지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보자.황기는 인삼과 더불어 몸의 기를 보충하는 대표적인 약재로 꼽힌다. 장기를 튼튼하게 하고 체내 순환이 잘 이뤄지도 도와 몸 속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방에서는 몸이 허약하거나 병을 앓고 난 후 식은땀을 많이 흘릴 때 처방한다.
황기를 우려낸 물에 한우 사태와 전복을 넣고 푹 익힌 보양식은 더운 날씨에 지친 직장인은 물론 수학능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도 좋다. 전복을 양념과 함께 요리하면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여름철에는 전기압력밥솥을 이용하면 뜨거운 불 앞에서 서 있을 필요 없이 한결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재료 : 사태 1kg, 전복 6개, 밤 15개, 무 200g, 당근 150g, 표고버섯과 은행 약간.
양념장 재료 : 간장 50ml, 배즙 50ml, 맛술 50ml, 국간장 1/2큰술, 꿀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핫소스 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1큰술, 생가가루 1/2작은술, 후추가루 약간, 황기물 2컵
◆ 만드는 방법
① 사태를 찬물에 한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날씨가 더울 때에는 냉장고에 두고 핏물을 뺀다.
② 황기를 끓여서 황기육수를 만들어 둔다.
③ 핏물을 뺀 사태는 건져서 기름을 떼어 내고 양념이 잘 배도록 칼집을 넣는다.
④ 밤과 무, 당근을 깨끗하게 씻고 까서 손질한다. 분량대로 양념장도 만들어 둔다.
⑤ 양념장에 손질한 사태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하루 정도 간이 배도록 숙성시킨다. 이 때 전복도 껍질 그대로 뒤집어 양념장에 같이 담가둔다.
⑥ 압력밥솥에 밤과 무, 당근과 표고버섯, 은행 등의 고명, 양념에 잘 재운 사태를 모두 넣고 만능찍 기능으로 푹 익힌다.
$pos="C";$title="전복사태";$txt="";$size="360,602,0";$no="20090902114148328108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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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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