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최범석 디자이너";$size="250,375,0";$no="200908180945446723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내달 열리는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로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최범석 디자이너가 위촉됐다.
18일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2009 동대문패션축제' 홍보대사로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최범석 디자이너를 위촉한다고 밝혔다.진흥원측은 브아걸의 톡톡 튀는 의상과 활동적인 모습이 동대문패션축제의 컨셉트와 맞아떨어지며, 동대문 출신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최범석 디자이너가 동대문패션축제의 행사 취지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25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다음달 18일 열리는 축하공연과 컬렉션 패션쇼에 참여할 예정이다.
심일보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는 "동대문 패션상권이 청계천의 복원과 함께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돼 도심 속의 쇼핑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브아걸과 최범석 디자이너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동대문패션축제는 수출상담회와 청계천 수상패션쇼, 게릴라로드 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pos="C";$title="";$txt="▲브라운아이드걸스";$size="510,374,0";$no="20090818094544672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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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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