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정보시스템, ‘따뜻한 밥상’ 봉사활동 실시

우리금융그룹의 IT전문계열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은 지난 13일 서울역 광장 지하도에서 노숙인과 행려자들에게 무료배식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아대책과 함께 ‘따뜻한 밥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리금융정보시스템 윤동 대표이사와 전 임원, 부서장 40여명이 함께 참여 했으며, 300만원의 상당의 비용도 지원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한 저녁 배식에는 8시 30분은 되어서야 1000개가 넘는 배식판을 정리하고, 배식용 앞치마를 벗을 수 있었다.

윤 동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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