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20일 3박4일 민관군 합동으로 훈련 실시
영등포구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 동안 민·관·군 합동으로 ‘2009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2009을지연습'은 각종 테러와 사이버공격 등의 비상시 공무원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각종 테러와 사이버공격 등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국가위기
관리 종합훈련.실제 상황과 다름 없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구는 구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비상식량 시식회, 장비와 사진 전시회, 영상물 상영 등 다양한 안보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pos="L";$title="";$txt="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배너 ";$size="210,127,0";$no="20090731095209374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또 8월 21일까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www.mopas.go.kr)에서는 전국민 (주부,
일반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퀴즈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면 퀴즈 내용은 6·25 전쟁 이해, 비상시 행동요령, 을지연습 등 10문항으로 구성돼 있어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면서 국가비상 대비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퀴즈를 풀고 경품에 응모하면 중·고생 각 40명 총 80명에는 문화상품권 5만원권, 주부와 일반인 각 40명 총 80명에는 농협상품권 5만원권을 준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알림판의 7번 베너를 클릭, 퀴즈 안내와 참여하기를 누르면 회원가입이나 실명확인 후 퀴즈를 풀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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