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오디션 지원 동영상 1500건 기록"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국내 최대규모의 온-오프라인 통합오디션 '오’유와 함께하는 JYP 연습생 공채 5기 오디션'이 1500건 이상의 지원 동영상을 받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특히 이번 오디션에는 많은 UCC스타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JYP에 따르면 SBS '스타킹'을 통해 이미 유명해진 '한국의 13세 마이클 잭슨' 구준회(13), 3분할 합성 댄스영상으로 주목 받은 일명 봉짱(송학봉) 등 기존의 유명 UCC스타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JYP연습생 공채 오디션은 1기 우승자 장우영이 2PM의 멤버로 데뷔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공개 오디션으로, 2007년 9월에 시작해 올해 5회째 개최되고 있다.

지역예선은 8월 한 달간 전국 5개 도시(8월 1일 전라/광주(송원대학), 8월 2일 충청/대전지역(대전대학교), 8월 8일 경북/대구지역(계명문화대학), 8월 15일,16일 경남/부산지역(동주대학), 8월 22일, 23일 서울/경기/기타 지역(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예선 합격자는 2주간 JYP 엔터테인먼트의 트레이닝을 거쳐 2009년 9월 19일 최종결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최종 선발자 3인에게는 JYP 연습생으로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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