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윤지홍 전무가 1000주 매도

삼성전자는 윤지홍 전무가 1000주를 장내매도, 보유주식이 2192주에서 1192주로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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