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29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와 영화 '해운대' 관람 등의 부대행사를 연다.
전 장관은 이 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후, 저녁에 대학로에서 쓰나미를 소재로 한 영화 해운대를 함께 관람한다. 영화 해운대는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23만명의 사망자를 만든 쓰나미가 우리나라에도 발생한다는 줄거리다.
지난해 8월 취임한 전 장관은 ▲영리의료법인 ▲제약업체 리베이트 척결 ▲존엄사 시행 등의 굵직한 현안을 대응하면서, 최근에는 총리 기용설이 나오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