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IPTV사업 2분기 매출 32억"
김철현
기자
입력
2009.07.24 16:23
수정
2009.07.24 16:3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성기섭 LG데이콤 CFO은 24일 오후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IPTV 사업은 초기로 제대로 수익을 내는 단계는 아니다"며 "2분기에 3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