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케펠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이윤재
기자
입력
2009.07.24 09:50
수정
2009.07.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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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세계 최대 해양 석유플랜트 설비전문 업체인 케펠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를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은 “2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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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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