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톨-마이어스 2분기 순익 56센트, 예상치 상회

미국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가 2분기 순이익으로 56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전문가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한 48센트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매출액 또한 53억8000만달러를 나타내 예상치 52억7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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