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22일 홍콩에서 개최된 '제 14차 EMEAP 총재회의'와 23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1차 한·중·일 3국 중앙은행총재 정례회의'에 참석한 후 24일 귀국했다.
EMEAP는 동아시아와 대양주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다.이 총재는 EMEAP회의에 참석해 11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정부 재정 및 부채 상황이 통화정책에 주는 시사점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국제금융시스템의 개혁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제 1차 한·중·일 3국 중앙은행총재 정례회의에서는 거시건전성과 금융안정 및 역대 통화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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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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