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승 대웅제약 부회장, 3만9500주 장외매도
김은별
기자
입력
2009.07.22 16:54
수정
2009.07.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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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은 윤영환
대웅제약
회장의 3남 윤재승 부회장이 3만9500주를 장외매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도 후 윤 부회장의 소유주식은 135만3741주로 지분율은 11.8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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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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