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한지카드 GS리테일에 공급

바이오스마트(대표 박혜린)는 GS리테일과 친환경 한지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스마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이 친환경 카드 교체에 하나의 모멘템으로 작용할 것 같다"며 "현재 카드 시장이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 카드에서 친환경 카드로 교체되는 과도기 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플라스틱 카드가 친환경 카드로 교체되는 시기가 문제일 뿐"이라며 "향후 모든 카드가 친환경 카드로 교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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