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구름 뚫고 달이 해를 삼키고 있다

22일 오전 61년만에 사실상 개기일식이 한반도 전역에서 관측되기 시작했다. 오전 9시55분 현재 구름사이로 보이는 해의 오른쪽 상단 위쪽부터 일식이 시작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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