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노학영 대표가 주식 28만주 취득

디지털 방송 솔루션 공급 기업인 리노스는 노학영 대표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28만5000주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학영 대표는 "영업외적인 불안요소가 제거돼 영업실적이 빠른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며 주식 매입 배경을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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