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컴퍼니, 60억원 규모 유증 결정

케이앤컴퍼니는 17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9억9999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199만9997주이며 기존 발행주식 수는 589만3853주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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