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삼성이미징 지분 12.67%→10.65%로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7.15 16:19
수정
2009.07.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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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삼성이미징
48만556주를 매도, 보유지분이 12.67%에서 10.65%로 2.02%포인트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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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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