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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홍상수 감독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오는 9월 10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하는 3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마더'를 특별상영(Special Presentation) 부문에 초청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현대세계영화(Contemporary World Cinema) 부문 상영작으로 결정했다. 두 영화는 지난 칸국제영화제 공식·비공식 부문에 초청돼 상영된 바 있다. 또한 배두나 주연의 일본 영화 '공기인형' 역시 지난 칸국제영화제에 이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한편 영화제 개막작은 찰스 다윈의 삶을 그린 폴 베타니·제니퍼 코넬리 부부 주연의 '크리에이션'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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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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