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증시, 13개월래 최고치...상하이 2.1%↑

14일 중국 증시가 6일 연속 상승하며 13개월래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6포인트(2.1%) 상승한 3145.16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만과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증시가 고루 상승세를 보인 이날 중국 증시는 금융주가 오름세를 이끌며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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