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00,286,0";$no="20090714101135160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뜨거운 여름, 눈부신 태양 아래 백사장을 누비고 싶은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도 필수지만 또 하나의 '피부 건강팁'이 있다.
유한양행이 약국용 화장품으로 판매중인 '오 떼르말 아벤느(Eau Thermal de Avene)'는 피부자극 완화와 진정에 효과적인 온천수 스프레이다. 프랑스 아벤느 마을의 활성 온천수를 멸균 상태로 포장해 피부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벤느 마을의 온천수 효능은 프랑스에서 공인받은 바 있는데,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지층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한다.
아벤느는 남프랑스, 세벤느 산맥 기슭의 마을로 40년 이상에 걸쳐 다양한 미네랄을 담아 분출되는 활성 온천을 보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온천수는 진정 작용, 면역작용 등의 다양한 효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간 3000명 이상의 피부환자가 이곳을 찾아 증상을 치료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피부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온천수의 포인트는 미네랄의 양이 아닌 균형이다. 아벤느 온천수는 칼슘과 마그네슘의 비율이 22:1로 피부에 가장 좋은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 규산염 등 다양한 미네랄이 피부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 민감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않고, 촉촉한 상태로 유지하게 해준다.
또 하나의 특징은 피부에 뿌려진 미네랄이 수분 증발 후에도 잔존한다는 점이다. 여기에 피부건조 증상도 적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고 피지분비가 심하며 자외선 등에 의한 피부손상이 많기 때문에 휴가철 '오 떼르말 아벤느'를 준비하면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름 피서철 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수시로 사용해도 좋으며 메이크업 전 후나 외출시 때때로 뿌려주면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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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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