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씨, 6억원 규모 광고사업 장비 계약 체결
임선태
기자
입력
2009.06.30 14:40
수정
2009.06.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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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씨
는 타스티비와 6억원 상당의 지하철 터널 광고사업 장비 설치 및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7.57%를 차지하는 규모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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