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 미국내 수입금지 소송에서 승소
임선태
기자
입력
2009.06.30 13:53
수정
2009.06.30 13:5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파이컴
은 30일 폼팩터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제소한 '파이컴 제품 및 메모리 기기'의 미국내 수입금지 신청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파이컴은 이번 승소로 신규고객에 대한 영업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